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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:24 [익명]

지구 카패시터와 대지의 음전하 선생님께서는 아래와 같이 답변 주셨는데요.<지구의 대기를 거대 커패시터를 포함하는 하나의

선생님께서는 아래와 같이 답변 주셨는데요.<지구의 대기를 거대 커패시터를 포함하는 하나의 전기 회로로 봤을 때,​지구 회로의 위쪽 도선은 고도 60km ~ 300km 구간,+ 극판은 고도 50km ~ 60km 구간이고,- 극판은 지표,회로의 아래쪽 도선은 지표 ~ 지하 수 십m까지의 구간이라고이해하시면 됩니다>1. 뇌우 구름의 상단의 +이온이 고도 300km까지 올라간다면,전리층까지 올라간다는 뜻인데요.전리층은 그 아래의 대기층과 이온을 교환하지 않고,독자적인 전리층대기장으로 존재한다고 하신,이전 말씀과 일치하지 않는 것 같아서 헷갈리네요.2. 50km ~ 60km 구간이 +극판이고,지표가 -극판이라면,결국 대기는 +전하를 띠고,대지는 -전하를 띠는 것 같습니다.만약 그렇다면 +전하와 -전하는 어느 정도나 될까요?3. 대지가 -전하를 띤다면,접지를 하게 되면 인체도땅속의 자유전자가 우리 몸 안으로 들어오게 되고,그리하여 접지를 하면 우리 몸도 음전하를 띠게 될 것 같습니다.그렇다면 맨국본에서 주장하는 내용과 일치하게 되는데요.접지를 하면 땅속에서 우리 몸안으로 들어오는 자유전자는 얼마나 될까요?

아래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
1. 이는 뇌우 구름이 존재하는 곳에서만 일어나는 현상이며, 또한 그 양이

그리 많지도 않습니다. 그리고 전리층 전체적으로는, 그 아래의 대기층과

이온 교환을 하지 않으며, 전기적으로도 중성을 유지합니다.

2. 앞에서도 설명 드렸듯이, 지표면은 날씨에 따라 국부적으로 +, 또는 -

대전될 수 있습니다.

그리고 맑은 날에는 대기에서 양이온이 많이 낙하하여 지표로부터 전자를

빼앗아가기 때문에, 설사 지표에 음전하가 유도됐다고 하더라도, 그 양이

무시해도 좋을만큼 매우 적습니다.

3. 이 역시 앞에서도 설명 드렸듯이, 인체가 대기의 양이온에 의해 빼앗기는

전자나 지표로부터 받는 전자 수보다는 정전기에 의해 인체를 들락거리는

전자 수가 비교할 수 없을만큼 규모가 훨씬 더 큽니다.

따라서, 대기나 지표를 통해 인체에서 빠져 나가거나 들어오는 전자 수를

헤아린다는 것은 의미가 전혀 없는 일입니다.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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