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:43
[익명]
저 어카죠.. 어제 엄마가 저한테 엄청 화나서 죽여버리겠다는 말까지 나왔어요 그리고 오늘
어제 엄마가 저한테 엄청 화나서 죽여버리겠다는 말까지 나왔어요 그리고 오늘 출국인데 엄마가 저는 두고 가겠다고 가족들 짐이랑 제 짐을 분리시키게 했고 저한테 저랑이제 부딪히는거 피곤하니까 저는 할아버지 집에 남으래요주변 고등학교 알아봐서 수속 밞아 주겠다고…라면서 제 여권도 빼고저희가 지금 싱가폴 사는데 싱가폴 당국에 입국한다고 통지하는거를 저만 빼고 안했대요… 저 진짜 어떡하죠? 머어저싱가폴 가 있는 아빠한테도 저 안 데려간다고 막 전화로 그러던데 아빠는 이런일이 비읿재하니까 그러지 말라 그러고…. 저는 여기 남는것 죽어도 싫은데 저 진짜 어떡하죠 ㅠㅠ
어머니 내일 되면 마음 풀리실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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